Q. 부캠이 끝나면 하고 싶은 것은? (취업 제외)
경현님 : (취업 전제하에) 해외가 풀린다면 일본(오사카_유니버셜)이라도 갔다오고 싶다.
준혁님 : 악기(드럼) 배우고 싶다. 유튜브 "적재의 야간작업실"에서 나오는 드럼치는 분이 너무 멋있어서 야무지게 배워보고 싶다. 마땅한 취미가 없어가지고..
진짜 노래방가서 불러주셨다 ㅋㅋㅋㅋㅋ
call_list = {"그날처럼":79, "소주한잔":73 , "어디에도":85 }
>>> 준혁 : "엄마 나는 커서 동현님이 될래요!엄마 나는 커서 동현님이 될래요!엄마 나는 커서 동현님이 될래요!엄마 나는 커서 동현님이 될래요!엄마 나는 커서 동현님이 될래요!엄마 나는 커서 동현님이 될래요!"
상욱님 : (여유가 있다면) (여자친구와 여행으로) 양양 가고 싶다. 하다못해 해외는 못가더라도 제주도라도 가고싶다.
종혁님 : 교육봉사느낌으로 학교에 가서 특강 같은 거 해보고 싶다. 이 경험이 제게 좋은 에너지를 주고, 또 아이들에게 무언가 해줄 수 있다는 게 기쁠거같아요. (e.g 화장해주는 인공지능, 간단한 챗봇 , 음성 분류 ..)
[데이콘 요약 테스크 시도]